안녕하세요. 요즘 직장만 다녀서는 돈 벌 수 없다는 생각에 투잡 쓰리잡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워라벨을 지키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면 하실 건가요?

운동 boom, 러닝 boom
최근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운동을 하는 사람은 매우 많고 그 중에서도 러닝을 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 개인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넘어서 함께 모여서 크루를 이루고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운동하는 것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고 그 중심에 러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러닝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기는 좀 늦은 편입니다. 이미 서양에서 러닝은 매우 일반적인 운동입니다. 그리고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이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뛰면서 선한 일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가수 '션'은 최근 러닝이나 마라톤 대회에 참가 신청을 하는 것도 어려워졌다고 하기도 합니다.
걸으면서 돈버는 서비스 M2E
이렇게 러닝이 열풍인 상황에서 우연히 m2e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m2e란 Move To Earn을 줄인 말입니다. 돈 벌기 위해 움직인다는 말이죠. 운동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개념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가장 흔하게 많이 했던 캐시 워크 같은 앱이 있었죠.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최근의 m2e 서비스는 앱 내 캐시가 아닌 가상화폐를 채굴하여 돈을 버는 것을 말합니다.
기존의 서비스들은 1년동안 열심히 해도 몇만 원 버는 수준이었지만 가상화폐 채굴하는 서비스는 어느 정도 열심히 하면 연에 100만 원 이상 벌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 벌 수 있는 일을 아무나 다 할 수 있게 진입장벽 없이 서비스를 하진 않겠죠. 처음 시작할 때 최고 몇십만 원에서 최대 몇백만 원까지 하는 NFT 운동화나 아이템을 구매해야 합니다.
핵심은 가상화폐 채굴과 NFT 신발
대표적인 M2E 서비스(앱)는 스테픈이라는 호주의 앱입니다. 스테픈에서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NFT 운동화가 필요합니다. 어쩌면 실제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미션을 하며 돈을 벌고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입니다. 스테픈의 서비스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NFT 운동화 : 스테픈으로 운동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NFT 운동화를 구매하는 초기 비용이 듭니다. 최소 몇십만 원에서부터 최대 몇백만 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보상 시스템 : 시간이 지나면 운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에너지가 차게 됩니다. 그리고 먼저 산 운동화를 앱에서 장착한 후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스마트 폰의 GPS와 연동하여 앱 내에서 토큰이 생성됩니다.
- 토큰의 활용 : 이 토큰으로 내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외부 거래소에서 교환할 수 있는 암호화폐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NFT란
Non Fungible Token의 줄임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입니다. 고유한 블록체인 위에 기록된 디지털 자산으로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술, 사진 등의 예술 작품과 음악, 영상, 게임 아이템 등의 디지털 자산에 주로 쓰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은 복제나 도용에 취약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투명하게 그 소유권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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